메모리반도체 고정거래가격이 백링크작업 지난 12월에도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신규 계약이 많지 않은 3월 통계이긴 다만 5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메모리반도체 가격 변동이 없는 것으로 출현한 것입니다. 요즘 코로나19 심화에 따른 봉쇄조치로 중국 시안 지역에서의 메모리반도체 생산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여지는 상태에서 일각에선 가격 반등 시점이 확 앞당겨질 것이란 예상까지 나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의 말을 빌리면 작년 11월 PC용 D램 범용상품(DDR4 8Gb 1G×8 2133㎒)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3.71달러로 전월과 동일했습니다. 메모리카드·USB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128Gb 16G×8 MLC)의 평균 고정거래가격 역시 전월과 같은 4.81달러를 기록했는데요. D램 범용제품의 경우 9월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낸드플래시 범용상품은 8월부터 아옵 달 연속으로 가격이 변하지 않은 것입니다. 허나 대표적으로 메모리반도체 제조기업과 고객사는 3월, 12월, 5월, 8월 등 분기 첫 달에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아 보다 분명한 경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6월 고정거래가격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년 4월 D램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파 예비 9.57% 떨어진 바 있을 것이다. 트렌드포스 역시 보고서를 통해 '연말 북미와 유럽 지역의 신규 가격 협상 움직임은 대부분 멈춰 있는 상태'라면서 '6월에는 D램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폭발적으로 가격 백링크업체 상위노출백링크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