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직업군 반도체에 대한 내년 기대감이 커지고 있을 것입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내년 반도체 업황은 우려만큼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주가 발목을 잡았던 제공망 차질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고, 고성능 컴퓨터·테블릿·자가용 등 반도체 수요가 여전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이 공급 확대보다는 수익성 위대부분 전략을 펴 수급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도 크지 않을 것이다는 원인에서다.
현대차증권은 내년 반도체 시장 규모를 올해(5303억달러)보다 7.6% 증가한 5600억달러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악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8% 불어난 1735억달러로 예상하였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1, 키워드 최상단 1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반도체 직종 최우선 추천종목(톱픽)으로 꼽고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는 주력 사업 부문인 메모리 반도체 외에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을 것입니다. 증권사들의 내년 실적 예상치 컨센서스는 매출액 295조9772억원, 영업이익 52조174억원으로 올해에 비해 각각 9%, 4.7% 늘어날 것으로 추정끝낸다.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8만6400원이다. 노 센터장은 '메모리 반도체 이익 증가가 확인되는 시점에 여태까지 외면받아 왔던 파운드리와 대규모집적회로(LSI), 폴더블폰의 사업 가치까지 재테스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전념인 SK하이닉스는 D램 업황 회복의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수석공부위원은 'SK하이닉스는 D램 가격 변동성 완화와 완상품 재고 비중 감소 배경에 따른 최대 수혜주'라며 '내년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메타킥보드 관련 설비 투자가 불어나면서 서버용 D램이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평가했다.